파이썬 AI 화면 오른쪽의 바이브코딩 탭에 로봇에게 시키고 싶은 말을 그대로 치면 실행되는 파이썬 코드가 만들어집니다. 코드를 통째로 주지 않고 한 줄씩 설명하고, 빈칸을 남기고, 실행 전에 결과를 예측하게 해서 학생이 코드를 이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. 유료 AI 서비스를 쓰지 않으며, 학생이 친 문장은 외부로 보내지 않습니다.
파이썬 AI 메뉴를 열고 오른쪽 패널에서 바이브코딩 탭을 누릅니다. 예시 버튼을 눌러 보면 바로 감이 옵니다.
아래 입력칸에 말로 적습니다. 예: 앞에 뭐 있으면 멈추고 인사해, 3번 반복해서 앞으로 가, 사진 찍어서 뭔지 말해줘. 빠진 정보가 있으면 "뭐라고 말할까요?"처럼 되묻습니다.
에디터에 넣기를 누르고 ▶ 실행합니다. 한 줄씩 설명을 누르면 줄마다 쉬운 말로 풀어 줍니다.
만든 코드를 말로 고칩니다. 반대로, 3번 반복해, 시간 반으로, 맨 끝에 성공 소리 넣어처럼 이어서 말하면 에디터에 넣은 코드가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.
실행 오류가 나면 정답 대신 힌트 1 → 2 → 3이 차례로 열립니다. 에디터의 코드가 이해되지 않을 때는 이 코드 무슨 뜻이야?라고 물어보세요.
오른쪽 위 레벨(보여주기 / 빈칸 채우기 / 뼈대만)로 수업 단계에 맞춰 빈칸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 기본은 "빈칸 채우기"입니다.
예시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만들어지고 에디터에 들어갑니다"반대로", "3번 반복해"로 만든 코드를 말로 고칩니다"앞에 아무것도 없으면 앞으로 가 있으면 멈춰" → 조건문오류가 나면 힌트가 한 단계씩 열립니다